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오는 20일 워싱턴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두 정상은 양국의 상호이익에 관한 폭넓은 주제를 논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국의 정상 회담은 지난해 9월 1일 이후 약 8개월만으로, 최근 급변하고 있는 중동정세와 중동평화 협상에 대한 논의가 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창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