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0시 10분쯤 울산 동구 방어동의 소형선박 조립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목제와 제작설비 등 내부 66제곱미터를 태워 4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제선박 조립창고에서 연기를 봤다는 인근 주민의 말과 창고의 문이 잠겨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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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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