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발안 나들목 근처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4.5톤 화물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량 운전자 44살 조모 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가 나자 경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교통정체 때문에 차량으로 조 씨를 이송하는 게 어려울 것으로 보고 소방헬기를 요청해 8분만에 아주대 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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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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