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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십자가 시신 발견 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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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못 박힌 채 죽은 시신이 발견 되었다는 제보를 받고 급히 경북 문경으로 갔습니다. 현장에는 십자가가 박혀 있던 구멍과 피자국이 만이 있었습니다. 사건 장소는 이미 오래전에 문을 닫은 채석장이어서 인적이 거의 드문 곳입니다.

최초 발견자의 말에 의하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던 형상을 그대로 재현한듯 못에 박혀 있었고, 십자가 형태 설계 도면도 있었고 실행 계획서도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광신도나 사이코패스가 관련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지만 자살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훼손된 시신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한 부검 결과가 나오면 사망원인이 무엇인지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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