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영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일본은 국제평화와 안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국가라며 유엔 안보리가 일본에 상임이사국 지위를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헤이그 장관은 이어 일본이 아시아에서 영국과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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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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