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경우 황사가 끝났음에도 공기의 질은 나쁜 상태입니다.
평소보다 먼지거 2배 정도 많이 떠다닌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오늘(4일)도 낮기온은 20도를 웃돌면서 어제 만큼 따뜻하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도 맑고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이후에는 금요일 저녁쯤 비소식이 있는데요, 토요일 오전까지 약하게 지나가겠고요, 양이 적고 오는 시간도 비교적 짧기 때문에 주말 나들이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맑은 날씨와 함께 건조하겠고요, 남부지방에서는 오후에도 약한 황사가 좀 더 남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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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은 서울이 21도를 비롯해서 동해안을 제외한다면 모두 따뜻하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도 맑고 건조하겠고요, 아침에는 안개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과 석가탄신일 사이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7.4도입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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