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 파키스탄 대사관·영사관 대민업무 무기한 중단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 정부가 오사마 빈 라덴 사망에 따른 소요사태를 우려해 파키스탄 주재 자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대민업무를 무기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슬라마바드 주재 미 대사관과 페샤와르, 라호르, 카라치 주재 영사관이 별도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일반인에 대한 정규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의 이 같은 발표는 파키스탄에서 빈 라덴 사망에 따른 보복공격이나 소요 사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조치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