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탐사를 목적으로 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의 탑승 예약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고래바다여행선의 5월 정기 운항 탑승 예약이 70%를 넘어섰고, 단체관람객 50명이 넘으면 운항하는 수시 운항은 오는 5일 오전과 오후 2차례 예약이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난 해 28.4%의 고래발견율을 보이면서 부산과 대구는 물론 수도권에서도 고래바다여행선을 예약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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