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제365] 체육시설 통학버스도 안전장치 의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최근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승하차시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행함에 따라 국토해양부가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태권도장 등 체육시설에서 운영하는 통학버스도 안전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운전자가 승하차 지점을 명확히 볼 수 있도록 광각 실외후사경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

신한미소금융재단의 서민 대출자가 1,000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2009년 12월 금융권 최초로 미소금융을 시작한 신한미소금융은 지난달 말 현재 대출자 1,018명, 141억 원의 대출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한미소금융은 앞으로 기금이 추가로 출연됨에 따라 지원 규모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

자동차 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판촉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르노삼성은 SM3와 5, QM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루프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지엠은 크루즈 차량 구매 고객이 신혼부부일 경우 네비게이션을 무상 제공하고,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내비게이션이나 하이패스 내장형 블랙박스를 주기로 했습니다.

쌍용차도 이 달안에 로디우스를 제외한 레저용 차량을 계약하면,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리터당 1000원의 주유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산운용사들이 어린이펀드 특별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0만 원 이상 어린이펀드 가입자에게 아이패드와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경품 응모권 증정하고, 삼성자산운용은 어린이펀드 신규 가입고객과 적립금을 추가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스마트 TV와 외식상품권 등을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병희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