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서울 중앙대를 방문해 주경야독하는 대학생 20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늘 실패하고 안 될 때 남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그러면 자기 자신도 발전이 안 되고 그게 심하면 옆 사람까지 발전을 못 시킨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같은 실패가 왔을 때 실패를 긍정적으로 극복하는 사람은 그 실패가 약이 될 수가 있다면서 실패를 남의 탓으로 돌리고 좌절하면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