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미군의 빈 라덴 사살은 국제 반테러 투쟁의 중요 사건이자 적극적인 진전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훙 대변인은 테러리즘은 국제사회의 공적으로 중국은 적극적으로 국제 반테러 투쟁에 참여해왔다면서 반테러를 위해서는 테러리즘이 자생할 수 있는 토양을 제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공식 반응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빈 라덴 사살을 공식 확인한 이후 12시간 가까이 지나서 나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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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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