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은 대 테러 전쟁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반 총장은 빈 라덴의 죽음은 지구촌 차원의 테러와의 전쟁에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 테러리즘을 소탕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전세계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단호하고 원칙있는 이행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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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