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작전 개시 단계부터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가안보 관리는 로이터에 미 특수부대는 애당초 빈 라덴의 생포가 아닌 사살이라는 작전 명령을 하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작전에 따라 미군은 빈 라덴 사살에 나선 것이고 그를 생포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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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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