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10분쯤 충북 단양군 도담리의 단양 도담간 도로 건설현장에서 작업중이던 굴착기가 남한강으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기사 64살 고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대원들은 중장비를 동원해 굴착기 견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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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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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10분쯤 충북 단양군 도담리의 단양 도담간 도로 건설현장에서 작업중이던 굴착기가 남한강으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기사 64살 고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대원들은 중장비를 동원해 굴착기 견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