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지난달 28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를 규탄했습니다.
외교부는 "테러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비인도적인 행위이며, 한국 정부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무고한 희생자들에 대한 조의와 함께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로코의 중부도시 마라케시에서는 지난달 28일 한 카페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외국인 관광객 11명 등 14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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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