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미세먼지 많은 황사철! 다양한 안질환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눈의 충혈, 눈물 분비, 이물감을 일으키며, 각막상피가 벗겨진 경우에는 심한 통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보안경으로 눈을 보호한다.
-외출 후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인공누액을 넣어주도록 한다.
-콘택트렌즈는 황사먼지가 흡착해 각막 표면에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착용하지 않도록 한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했다면 렌즈를 빼고 눈 식염수로 씻어준 다음 렌즈의 세척과 관리에 신경을 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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