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는 급등세가 진정됐지만 4개월 연속 4%대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4월에 비해 4.2% 상승했으며 올 3월에 비해서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물가급등을 주도하던 신선식품 물가가 11개월 만에 한자릿수로 내려 앉으면서 소비자 물가의 상승폭은 전월에 비해 다소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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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