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공행정 분야 최고 권위의 유엔 공공행정상을 수상했습니다.
공단측은 오늘 '공공행정 부패 방지와 척결 분야'에서 산업인력공단이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용허가제 등 외국인 근로자 도입절차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인권침해나 불법체류 등의 문제를 크게 개선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공단측은 설명했습니다.
유엔 경제사회처는 해마다 전세계 공공기관이 출품한 행정서비스나 정책을 대상으로 5개 분야에서 공공행정상 수상작을 결정하며, 유엔 공공행정의 날인 6월 23일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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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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