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8명의 중증 장애인을 고용노동부 자료실과 고용센터 사무보조원 인력으로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적.자폐.정신 장애인 등 특정 유형의 중증장애인들에게 적합한 업무를 발굴하고 이들의 고용을 확산시키기 위한 시범 사업으로, 이 유형에 속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모집요강은 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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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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