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인천시 북성동의 인천항 갑문을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5시까지로 방문객들은 선박이 갑문을 통과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인천항 갑문은 국가 보안 시설로 지정돼 있어 일년 중 어린이 날과 바다의 날 두 날에만 일반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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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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