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미국의 경제 회복이 아직 멀었다고 진단했습니다.
버냉키 의장은 지난 주말 기자회견에서 아직도 부진한 주택시장 경기가 경제회생을 가로막고 있고, 실업률도 8.8%나 돼 경제회복 속도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버냉키 의장은 지난달 27일 연준 기자회견에서 초저금리 기조가 오랫동안 이어질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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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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