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 10분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에서 22살 강모 일병이 승강장에 들어오던 열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강 일병이 목과 척추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 일병이 선로로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승강장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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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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