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사찰에 낙뢰가 떨어져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법당 한 채 백 32제곱미터가 모두 타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번개가 치는 소리가 난 뒤 법당 지붕에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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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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