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상대는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백령도 등 서해 5도에 황사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인천기상대는 "중국에서 발원된 황사가 서해5도로 날아와 오늘 미세먼지 농도가 5백∼천2백 마이크로그램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황사는 내일 오전 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기상대는 인천앞바다와 인천지역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와 강풍주의보를 새벽 5시를 기해 모두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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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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