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 제주 하우스 감귤이 첫 출하됩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의 한 농가가 30일 0.5톤 샘플 출하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우스 감귤 20톤을 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하 가격은 kg당 8000원으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평균 당도는 11.5 브릭스 이상으로 지난해보다 높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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