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표 냉수성 어종인 산천어의 자원 회복을 위해 어린 고기가 대량으로 방류됩니다.
강원도 내수면 개발시험장은 올해 산천어 어린 고기를 10만 마리 방류하기로 하고, 오는 29일 4만 마리를 우선 양양군 후천에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내수면개발시험장에서는 1978년부터 붕어 등 어린 고기 1400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특히 강원도 토산 어종을 중심으로 어린 고기 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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