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과 수도권의 주택거래 침체로 공동주택 공시가격도 2년만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수도권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이 수도권은 2.7%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지방은 9.4% 올라 전국 평균으로는 전년대비 0.3%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의 공동주택과 개별 단독주택의 공시가격은 29일 확정공시되고, 가격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다음 달 31일까지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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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