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윌리엄의 아버지인 찰스 왕세자가 과거에 선보인 브레이크 댄스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980년대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은 미국 ABC가 다시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춤을 추던 흑인 청년들이 찰스에게 다가가 함께 춤을 출 것을 권합니다.
잠시 사양을 하던 찰스는 결국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서는데요, 그들의 시범을 바라보던 찰스는 단추까지 풀고 본격적으로 춤을 춥니다.
땅에 무릎을 꿇는 어려운 동작도 스스럼없이 따라 하는데요, 마지막엔 마이클잭슨의 문워크까지 선보입니다.
네티즌들은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 연회장에서도 그의 춤 실력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눈치입니다.
찰스 왕세자의 1980년대 브레이크 댄스 영상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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