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3월 심야교습이 제한된 시도의 학원 3만67곳을 대상으로 심야교습 단속 등을 벌인 결과, 모두 24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107곳에 경고, 2곳에 교습정지 처분을 했으며 133곳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적발 건수를 시도별로 보면 서울 90곳, 부산 39곳, 대구 10곳, 광주 9곳, 경기 94곳 등입니다.
현재 학원중점관리구역은 서울 대치동ㆍ목동ㆍ중계동, 부산 해운대구, 대구 수성구, 경기 분당ㆍ일산 등이며, 심야교습이 제한되고 있는 시도는 서울, 대구, 광주, 경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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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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