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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새내기 의경 병원서 결국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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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대 배치를 받은지 한달이 안돼 특별 외박을 나왔다가 고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의경이 오늘 숨졌습니다.

서울 성동서 소속 22살 김모 이경은 지난 23일 오후 6시쯤 고척동 자신의 아파트 9층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숨졌습니다.

김 이경은 지난달 말 성동서로 배속된 뒤 지난 21일 2박 3일간 특박을 나왔다가 부대 복귀 직전에 투신했으며, 경찰은 해당 부대에서 가혹행위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 집중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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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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