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국내 원유를 대상으로 요오드와 세슘 등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안과 휴전선 인근지역 등에서 생산된 원유 80건에 대해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방사성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괍니다.
농식품부는 또 지난 22일까지 검사가 완료된 국내산 수산물 41건에서도 모두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농산물 107건도 모두 기준에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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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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