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이폰용 지진 예보 애플리케이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무료 지진 예보 애플리케이션은 자신의 위치를 기준으로 지진을 미리 예보해줄 뿐만 아니라 진도와 진앙까지 알려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달 11일 발생한 일본 동북부 대지진 뒤 여진에 대한 공포가 계속되면서 무료 지진 예보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한 사람은 일본에서만 1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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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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