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빌딩의 투자수익률이 2분기 연속으로 상승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서울과 수도권, 6대 광역시 지역의 오피스빌딩 천 동과 매장용 빌딩 2천동을 대상으로 1분기 평균 투자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오피스 빌딩은 1.88%, 매장용 빌딩은 1.8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 분기와 비교해 오피스는 0.57% 포인트, 매장용 빌딩은 0.25% 포인트 각각 상승한 수치입니다.
국토부는 최근 경기 회복으로 상업용 빌딩 가격이 상승하고 공실률도 감소하면서 투자수익률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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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