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던 놀이시설을 이용하던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71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스카이방방'이라 불리는 스프링이 달린 사각 매트를 갖춘 놀이시설을 운영하던 A 씨는 지난 22일 초등학생 2명을 뒤에서 껴안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에서 A씨는 놀이기구에서 내려오던 아이들을 돕기 위해 안아준 적은 있지만 추행한 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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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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