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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금감원,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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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오는 28일, 한국이지론과 함께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위원회 등 10개 기관의 금융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금융피해, 바꿔드림론, 미소금융, 햇살론, 개인워크아웃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상담을 받으려면 금감원과 서민금융 119서비스, 한국이지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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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담보로 장기주택자금을 대출해주는 보금자리론의 금리가 다음 달에도 동결됩니다.

대출만기 동안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기본형은 연 5.2%에서 5.45%로, 대출 초기 낮은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혼합형은 연 4.8%에서 5.05%입니다.

부부 합산 연소득 2천5백만원 이하 저소득층 우대형은 최저 3.6%의 고정금리로 10년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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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절반 정도가 연봉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 직장인 7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5.2%가 불만족이라고 답했습니다.

전체의 59%는 연봉 불만으로 이직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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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무선통신 서비스, 즉 NFC 기능이 들어간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이동통신사들이 관련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SK 텔레콤은 교통 요금과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NFC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KT의 기존 통합결제서비스인 '올레터치'는 NFC스마트폰으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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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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