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7시쯤 서울 방화동 한 아파트 39살 윤 모 씨의 집에서 불이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8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가족 모두 외출중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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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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