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책위 일자리 창출 TF는 건강관리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과 퇴직 전문인력 중소기업 컨설팅 사업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을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또 신성장 동력 분야의 국가기간 전략직종 훈련인원을 올해 7천 460명에서 내년에는 만 2천명으로 확대하고 산모 도우미 지원 사업대상을 현행 소득 50% 이하에서 65% 이하로 확대하는 방안도 내놨습니다.
이 방안들이 시행될 경우 천 260억원의 추가 예산으로 최대 15만 8천여개의 각종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TF 팀장인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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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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