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오피스텔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42살 김모 씨 등 경찰관 4명과 60살 현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23일 밤 10시 반쯤 개포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도박을 하는 등 최근 3차례에 걸쳐 판 당 50만 원에서 백만 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박 현장에서 판돈 250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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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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