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반쯤 경남 창원시 명서동의 한 사거리에서 17살 김모양이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44살 승용차와 부딪쳤습니다.
김양의 승용차는 다시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오던 45살 김모씨의 1톤 트럭과 승합차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양과 트럭 운전사 김씨 등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면허가 없는 김양이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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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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