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녹화와 폐자전거 수리 등 전국 16개 시·도의 33개 생활형 녹색사업에 15억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형 녹색성장 사업에 시·도별 평균 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폐자전거 수리해 공공기관에 공급하기, 아파트 베란다와 어린이집 공터 등에 녹색식물 가꾸기, 옥상 녹화사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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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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