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지난 1분기 미국 중형차 시장에서 역대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1분기 미국 시장에서 6만 7천대의 중형차를 판매하며 이 부문에서 15.1%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1위는 17.2%를 차지한 도요타, 2위는 15.6%의 닛산이었고, 어코드를 앞세운 혼다는 14.8%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쏘나타에 이어 K5가 선전하고 있는데다 전반적인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