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쯤 경남 김해시 신천리의 한 조선기자재 생산공장에서 크레인으로 옮겨지던 1.5톤 규모의 철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직원 48살 안 모 씨가 구조물에 부딪쳐 숨지고 49살 원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으로 이동중이던 철구조물이 갑자기 아래로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과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