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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종업원 조리 기계에 손가락 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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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장안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피자 압축기로 음식을 조리하던 종업원 21살 권 모 씨가 기계에 손이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권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0여분 만에 손가락을 빼냈지만, 손가락이 일부 짓눌리는 등 피해가 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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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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