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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안 구제역 의심신고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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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최근 무안에서 돼지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가는 지난 21일 돼지 20여 마리의 유두에서 물집이 생겨 방역 당국에 신고했고, 전남도는 증상을 보인 돼지 혈액을 뽑아 정밀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오면 설사나 물집 등 임상증상을 확인하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시료를 보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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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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