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대학교 교직원, 야산에서 자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2일 오후 3시쯤 충북 충주시 송강리의 한 야산에서 충주의 한 대학교 시설담당 직원 48살 김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서울에 있는 친척을 뵈러 간다고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숨진 김 씨를 찾아냈습니다.

김 씨는 쪽지 형식의 메모지 석 장에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