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수원서 40대 장애인 목 매 숨진채 발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의 한 빌라에서 언어지체장애 2급인 45살 신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장애인의 날인 사건 발생 하루 전 날 밤 9시 반쯤 인근 파출소에 갔다가 자해흔적이 발견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