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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승객 적다 결항, 아시아나항공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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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이 승객 수가 적다며 항공기의 운항을 취소해 과징금 1천만 원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월 10일 김포-제주 노선 항공 2편의 예약 승객이 각각 40명 안팎에 그치자 운항을 취소하고, 승객들을 다음 항공기에 탑승하게 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아시아나 항공이 사업계획 변경신고 규정을 위반했다며, 앞으로 승객 보호를 위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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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황정민 씨와 한효주 씨가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이 됐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납세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모범 납세자로, 국세청은 이들이 투명 세정의 이미지에 어울려 명예홍보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 2년 동안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과 영상물 출연, 가두 캠페인,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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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가 내일(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업과 대학 등의 R&D 관련 기술과 제품을 전시합니다.

내일은 대기업과 주요 공사 등 60개 업체가 참여한 우수 R&D 기업 채용 박람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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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부터 3월까지 2,996명의 청년 인턴이 공공기관에 채용됐습니다.

연간 채용 인원의 31%에 해당하며, 현재 전체 청년 인턴은 4,277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퇴사자 1,188명 가운데 3분의 1 가량은  해당 공공 기관에 정규직이나 계약직으로 전환되거나 민간기업에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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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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