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부 지방에서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21일 밤 또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21일 밤 10시 37분쯤 지바현 앞바다 깊이 70킬로미터 지점에서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잠정적인 지진 규모가 6.3으로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 지역의 건물들이 흔들렸지만,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고 인명이나 재산 피해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