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제44회 과학의 날'인 오늘 과학기술계 인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은 과학기술로 살아가야 하는 나라"라면서 "기초과학 융합의 시대에 대한민국이 앞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이 아니라 인류 전체를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박상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 회장과 국가과학자인 노태원 서울대 교수 등 과학기술계 인사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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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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