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상대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개축 초등학교에 투명펜스 설치가 추진되고 배움터지킴이 제도 등이 강화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시도교육청 시설담당자회의를 열고 앞으로 '담장없는 학교' 형태로 신개축 되는 초등학교에 최고 높이 1.8미터의 투명펜스를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담장이 없는 초등학교에 대해서도 각 교육청과 협의해 별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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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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